본격적인 삼복더위와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곳곳에서 알찬 할인 이벤트가 쏟아지고 있어요.
빙수부터 여행 경비 환급까지, 이번 여름 챙겨두면 좋을 할인·이벤트 소식들을 카테고리별로 모아봤어요.

푸드 – 더위 날려줄 시원한 할인
요아정, ‘복날의 정석’ 시즌 메뉴 특가
요아정이 삼복더위를 겨냥한 ‘더위 극복 프로젝트: 복날의 정석’을 시작했어요.
초복(7월 15일), 중복(7월 25일), 말복(8월 14일) 세 차례에 걸쳐 신메뉴 빙수 2종을 포함한 여름 조합 메뉴 4종을 각각 선착순으로 8000원씩 할인해줘요.
복날 당일마다 새로운 메뉴가 할인 대상이 되니, 날짜를 체크해두고 방문하는 게 좋겠어요.
배달특급, 복날 할인 쿠폰 매일 지급
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도 7월 한 달간 할인 행사를 이어가요. 치킨·피자·떡볶이·편의점 등 17개 가맹 외식업체가 참여하고,
특히 31일까지 진행되는 ‘복날이니까’ 행사에서는 초복과 중복 전까지 전체 회원에게 매일 1회씩 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해요.
배달 자주 시키신다면 매일 앱만 켜도 이득이겠네요.
패션 – 최대 89%까지, 시즌 오프 러시
롯데면세점, 여름 시즌 대규모 할인
롯데면세점은 온·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여름 할인전을 열어요.
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‘롯면쎄’ 행사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% 할인하고,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다음 달 25일까지 ‘면세일’ 행사로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%까지 할인해줘요.
여행 전 면세 쇼핑 계획이 있다면 이 기간을 노려보세요.
지그재그, ‘서머 시즌오프’ 최대 89% 할인
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는 오는 27일까지 ‘서머 시즌오프’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에요.
약 5700개의 뷰티·라이프 스토어가 참여해 여름 인기 상품을 최대 89%까지 할인하고, 프로모션 기간 내내 쓸 수 있는 최대 17% 무제한 쿠폰팩도 함께 제공해요. 여름옷이나 뷰티템 장바구니 채워두셨다면 지금이 결제 타이밍일 수 있어요.

여행 – 놀거리부터 여행 경비까지
세븐일레븐, 오션월드 입장권 최대 35% 할인
세븐일레븐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오션월드 입장권을 정상가보다 최대 35% 저렴하게 판매해요.
온·오프라인 최저가 수준을 목표로 한 가격이라고 하니 워터파크 나들이 계획이 있다면 눈여겨볼 만해요.
구매 방법은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구매 의사를 밝히면 전용 구매 링크를 안내받는 방식이에요.
경남 남해군, 여행 경비 최대 70% 환급
경상남도 남해군은 여행 경비를 돌려주는 ‘국민쉼터 반반남해’ 3차 신청을 오는 20일부터 받아요.
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하는 방식으로, 일반 여행객은 최대 50%, 청년 여행객은 최대 70%까지 여행 경비를 환급받을 수 있어요.
남해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신청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해요.

라이프 – 여행 가방부터 챙기세요
브랜든, ‘트래블 페스타’로 여행용품 최대 64% 할인
부스터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은 다음 달 10일까지 ‘트래블 페스타’를 진행해요.
여행용품과 모든 가방 카테고리를 최대 64% 할인해주고, 여행용품 세트를 구매하면 5%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요.
캐리어나 여행 파우치를 새로 장만할 계획이라면 이 기간에 맞춰보세요.
빙수, 옷, 워터파크, 여행 경비, 캐리어까지 – 이번 여름은 준비할 것도, 챙길 할인도 참 많네요. 마감 기한이 브랜드마다 다르니, 관심 있는 항목은 캘린더에 미리 표시해두고 놓치지 않게 챙겨보세요!